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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병에 걸린 사람은 대개 얼굴과 등뼈가 구부러져 눌려 있는 경우가 많다. 40년간, 50년간 한쪽으로 음식을 씹거나 입 호흡을 계속하면 몸과 얼굴 모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런 사람은 면역 계통에도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 중력을 받는 방법과 몸의 사용방법, 식사법과 수면법이 나쁘면 반드시 몸은 손상을 입게 되고 결국에는 수명을 단축한다. -노영환 노루가 제 방귀에 놀란다 , 겁이 많은 사람이 공연한 일에도 곧잘 놀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emarriage : 재혼오늘의 영단어 - photograph : 사진: 사진을 찍다: 사진찍다Everything has a beginning. (만사에는 시작이 있다.)오늘의 영단어 - respiratory : 호흡기의오늘의 영단어 - perpetuate : (나쁜 짓, 죄를)행하다, 범하다오늘의 영단어 - mischievous : 유해한, 장난기가 있는, 무모한, 하늘도 둥글고 지구도 둥굴다. 그래서 원형 개념이다. 초목의 씨로부터 곤충과 물고기의 알, 새의 알도 둥글다. 동물, 인간의 태도 둥글다. 둥글다는 개념은 동적이니 돈다는 개념이다. 오줌, 똥도 돌면서 나오고 총구의 총알도 와류(渦流, 소용돌이) 하면서 발사된다. 돌지 않는 것은 생명이 아니다. 인간도 윤회한다. -강권중 스트레스란 인간의 생체에 대하여 평균 이상의 긴장을 요구하는 부하, 즉 인간이 견딜 수 있는 정신력의 마이너스 현상을 의미한다. 생체는 항상 일정한 균형을 유지하려는 항상성이란 기능을 갖고 있다. 즉 생체 용수철(스프링) 리듬이다. 스트레스는 이 항상성을 깨뜨려 불균형 상태를 야기한다. 이 불균형과 항상성 상실상태의 지속은 정신적·육체적 질병상태를 유발할 수 있다.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농경사회에서 도시밀집사회로의 급격한 변화, 핵가족화에 따른 일시적 또는 부분적으로 소원해진 인간관계와 사회환경 등이 스트레스의 발생배경이다. -오코노기 교수